


요 개봉 샷은 음반사이트에서 가져 온 거고ㅎ
방금 앨범이 도착했길래 두근두근하며 열어봤는데
앨범 커버가 이~~~~~~~~뻐ㅋㅋㅋㅋ
아니, 정말 예쁘다
색채하며 만화경 같은 구도랑
채도가 강화된, 얼핏 팝아트? 하고 갸웃거릴 만한 사진들.
나는 한 번도 앨범 개봉기 같은 걸 작성한 적이 없는데
받고 보다가 나도 모르게 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자신을 발견ㅋㅋ
예술적으로 찍고 싶었지만 조금씩 삐뚠데다가
스탠드의 반사광이ㅋㅋㅋ
방금 앨범이 도착했길래 두근두근하며 열어봤는데
앨범 커버가 이~~~~~~~~뻐ㅋㅋㅋㅋ
아니, 정말 예쁘다
색채하며 만화경 같은 구도랑
채도가 강화된, 얼핏 팝아트? 하고 갸웃거릴 만한 사진들.
나는 한 번도 앨범 개봉기 같은 걸 작성한 적이 없는데
받고 보다가 나도 모르게 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자신을 발견ㅋㅋ
예술적으로 찍고 싶었지만 조금씩 삐뚠데다가
스탠드의 반사광이ㅋㅋㅋ







돈만 있으면 여러 장 사서 방에다 주루룩 붙여놓고 싶다

랜덤으로 나오는 포토카드는 태연이.
새롭지 새롭지? 라니ㅋㅋㅋㅋㅋ
귀여운 것
새롭지 새롭지? 라니ㅋㅋㅋㅋㅋ
귀여운 것



